•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7년 전 오늘의 베프] 에이핑크 ‘NoNoNo’에이핑크가 음원강자로 자리매김한 곡... 현재는 개인 활동 집중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05 00:20
▲ 7년 전 오늘 발매된 에이핑크의 'NoNoNo'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3년 7월 5일 발매된 Apink(이하 에이핑크)의 ‘NoNoNo(노노노)’입니다.

♬ NoNoNo
에이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Secret Garden(시크릿 가든)’의 타이틀곡이다. ‘HUSH(허쉬)’, ‘BUBIBU(부비부)’를 통해 ‘청순돌’로 자리매김한 에이핑크의 인지도를 한층 높여준 노래다. 당시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Secret Garden’은 변화가 아닌 에이핑크의 확립을 의미하는 음반”이라며 “그녀들만의 순수한 음악관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정화시켜 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앨범에는 ‘NoNoNo’, ‘U You(유 유)’, ‘Lovely Day(러블리 데이)’, ‘난 니가 필요해’, ‘Secret Garden’ 등 여섯 트랙이 실려 있다. ‘NoNoNo’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에이핑크만의 힐링송으로, 순수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한층 발전한 역동적인 안무와 더욱 빛을 발하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 '청순돌' 에이핑크는 많은 걸그룹들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다 / 사진: 플랜에이 제공

‘NoNoNo’는 2013년 최고 히트곡으로 뽑히기도 했다. 당시 음원사이트 지니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NoNoNo’는 엑소 ‘으르렁’, 윤미래가 부른 ‘주군의 태양’ OST ‘Touch Love(터치 러브)’, 에일리 ‘U & I(유앤아이)’, 버스커 버스커 ‘처음엔 사랑이란게’, 크레용팝 ‘빠빠빠’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는 에이핑크가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좋은 지표다.

지난 4월 데뷔 9주년을 맞은 ‘10년차 걸그룹’ 에이핑크는 특별한 논란 없이 줄곧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후배들의 1순위 롤모델로 꼽힌다. 개인 활동에서 드러내는 두각도 뚜렷하다.

먼저 박초롱은 9일 개봉하는 영화 ‘불량한 가족(감독 장재일)’으로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그는 ‘불량한 가족’ 인터뷰에서 “리더 자리를 줬을 때는 ‘못하겠다’고 했다. 용기가 안 났다. 지금은 동생들이 많이 생기다보니 책임감이 커졌다”며 “동생들이 힘들 정도로 잔소리를 하는 편이다. 신뢰나 믿음을 강조한다. 서로 상처 받지 않게 조심한다”고 말했다.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은 ‘불량한 가족’ 시사회에 참석해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 코로나19 여파로 조만간 비대면 콘서트를 개최하는 에이핑크 / 사진: 플랜에이 제공

정은지는 오는 15일 네 번째 솔로 미니앨범 ‘Simple(심플)’을 발매한다. ‘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의미를 담았다. ‘하늘바라기’, ‘너란 봄’, ‘어떤가요’ 등에서 보여준 위로의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손나은은 현재 방송 중인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진노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오하영은 최근 샌드박스와 유튜브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개인 유튜브 채널 ‘오하빵’을 론칭했다. ‘오하빵’은 연예계 대표 ‘축구 덕후’로 알려진 오하영이 그 내공을 발휘해 경기를 직접 보거나 축구 게임에 참여하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한편, 에이핑크는 조만간 비대면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제이스타이앤엠(대표이사 김종수)과 브이앤원코리아(대표이사 방성준)는 지난 3일 “에이핑크 언택트 콘서트를 주관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중국 대표 동영상 플랫폼 3곳에 동시 송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