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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AOA 前 멤버 유경 “그때의 나는 모두가 똑같아보였다” 의미심장 게시물같은 날 권민아는 지민에게 당한 괴롭힘 폭로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03 18:17
▲ AOA 전 멤버 유경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 사진: 유경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AOA(에이오에이) 출신 유경이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3일(오늘) 유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히 그때의 나는 모두가 다 똑같아 보였다”며 “‘But I won’t quit for the people I love. So I’ll say I’m fine until the day I fucking see the light‘. 어제 들었던 노래의 가사처럼, 다시 모두 이겨내야겠다”고 적었다.

이날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10년 동안 지민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목을 끈 바 있다. 여기에 유경이 의중을 알 수 없는 글을 올리면서 함께 파장을 몰고 왔다.

한편, 유경은 2012년 데뷔한 AOA의 밴드 콘셉트 유닛인 AOA 블랙 멤버다. 2016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팀을 떠났다. 연내 새 싱글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 AOA 전 멤버 유경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 사진: 유경 인스타그램

이하는 유경이 올린 전문이다.

솔직히 그 때의 나는 모두가 다 똑같아 보였는데 말이죠. I can't forget the eyes of the bystanders.

I wanna kill the pain I feel inside. But I won't quit for the people I love. So I’ll say I’m fine until the day I fucking see the light.

어제 들었던 노래의 가사처럼, 다시 모두 이겨내야겠어요.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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