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현장] ‘로드 투 킹덤’으로 성장한 베리베리, ‘FACE YOU’에 담은 너와 나의 연결고리 (종합)“‘로드 투 킹덤’ 통해 업그레이드... 목표는 10위권 안에 드는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01 15:39
▲ 베리베리가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빠른 시일 내 컴백하게 돼 기뻐요. 그런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계현)

최근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실력을 뽐냈던 보이그룹 VERIVERY(이하 베리베리)가 초고속 컴백했다. 멤버들은 “저희가 ‘로드 투 킹덤’에서 콘셉츄얼한 무대를 보여드리면서 무대 매너, 표현력이 늘은 것 같다.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1일(오늘)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된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한 베리베리는 비대면 시대에 걸맞은 음반을 선보일 계획이다. 오늘 오후 6시 베일을 벗는 네 번째 미니앨범 ‘FACE U(페이스 유)’는 ‘너와 나의 연결, 연결을 통한 치유’의 의미를 담고 있는 음반이다. 타이틀곡 ‘Thunder(썬더)’와 ‘로드 투 킹덤’에서 선보인 ‘Beautiful-X(뷰티풀 엑스)’, ‘Connect(커넥트)’, ‘SKYDIVE(스카이다이브)’, ‘사생활’ 등 총 다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Thunder’는 강렬한 신스와 808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베리베리의 파워풀하면서도 서정적인 보컬이 두드러지는 노래다. 불현듯 밀려오는 불안에 주저할 때 너와 내가 만나 용기 있게 맞서고 결국 우리가 되어 극복하는 과정을 ‘Thunder’로 표현했다.

▲ 베리베리가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전작 ‘FACE ME(페이스 미)’가 나 자신을 찾아가는 용기에 관한 이야기라면, ‘FACE YOU’는 그 용기를 바탕으로 또 다른 누군가를 만나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연호)

이날 호영은 베리베리와 베러(베리베리 팬클럽)의 연결고리를 묻는 질문에 “노래와 춤을 보여드리는 무대가 바로 연결점이 아닐까 싶다”며 “한 무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시간들이 힘들긴 해도, 그 무대에서 내려오는 순간들까지 베러들 생각을 하곤 한다. 우리는 단단히 연결돼 있다”고 밝혔다.

계현 역시 “저희가 보여드릴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함께 공유하면서 유대감 느끼실 거라 생각한다. 그 연결을 통해 치유도 가능할 것”이라며 “몸의 거리는 멀지만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야하는 시기이지 않나. 서로 전화 한 통, 메시지 한 통을 주고받으면서 진심을 느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용승은 “SNS 계정과 팬카페를 통해 베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저도 힘들 때마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연습이 끝난 뒤 멤버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치유를 받는다”고 거들었다.

▲ 베리베리가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민은 ‘로드 투 킹덤’ 후 달라진 베리베리의 모습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로드 투 킹덤’이 끝나자마자 컴백하는 거라 베러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의 기대가 컸다”면서 “티저 반응도 좋았다. 고생을 해서 살이 많이 빠지기도 했지만, 저희 역시 욕심이 커서 열심히 노력해 잘 나온 것 같다. 스스로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동헌은 “매 무대를 기자님들 앞에서 최초로 선보이곤 한다. 어떻게 보셨을지, 어떤 반응이실지 너무 긴장되긴 하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면서 “이번 앨범으로는 베리베리를 더 많이 알리고 싶다. 10위권 안에도 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베리베리는 오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