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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베리베리 동헌 “좋은 추억으로 남는 무대 만들 때 리더로서 가장 뿌듯”“좋은 성적 받고 싶기도... 10위권 안에 드는 게 목표”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7.01 15:07
▲ 베리베리 동헌이 리더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VERIVERY(이하 베리베리) 동헌이 리더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1일(오늘) 베리베리의 컴백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됐다. 진행은 박지선이 맡았다.

베리베리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네 번째 미니앨범 ‘FACE YOU(페이스 유)’를 발매한다. 나 자신을 찾고, 느끼고, 마주하는 용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던 ‘FACE it(페이스 잇)’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FACE ME(페이스 미)’의 연작이다.

동헌은 Mnet ‘로드 투 킹덤’ 등에서 엄격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 ‘호랑이 리더’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에 그는 “사실 리더로서 ‘로드 투 킹덤’이나 앨범 작업 같은 큰 프로젝트가 있을 때마다 부담감을 느낀다. 다 같이 고생하면 지칠 수 있는데, 저까지 힘들어버리면 동생들도 그렇게 될까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멤버들이 무대에 만족하고 그 무대를 회상하면서 이야기할 때다. 무대 하나하나가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는 생각이 들 때 보람찬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이번 앨범으로는 베리베리를 더 많이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목표가 있다. 좋은 성적도 받고 싶다. 10위권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리베리의 이번 타이틀곡 ‘Thunder(썬더)’는 불현듯 밀려오는 불안에 주저할 때 너와 내가 만나 용기 있게 맞서고 결국 우리가 되어 극복하는 과정을 표현한 노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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