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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선미, 가슴 수술 루머 재차 해명 “그 정도 크기 아냐”솔직한 고백에 쏟아지는 응원 물결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6.30 14:57
▲ 가수 선미가 가슴 수술 루머를 재차 해명했다 / 사진: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선미가 가슴 수술 루머를 해명했다. 여자 연예인으로서 숨기고 싶은 내용에 정면으로 맞서는 태도를 보인 덕에 그를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선미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1theK(원더케이) ‘본인등판’에 출연해 신곡 ‘보라빛 밤’ 홍보와 더불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입을 열었다.

그는 “2018년 ‘워터밤’ 행사 이후 내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제일 위에 ‘선미 가슴 수술’이 뜬다”며 “몸에 비해 있다 보니 의심하시는 것 같은데, 그 정도의 크기가 아니다. 수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가수 선미가 가슴 수술 루머를 재차 해명했다 / 사진: 유튜브 캡처

또 “상반신 일부를 노출한 사진을 본 해외 팬이 수술 여부를 해명하라고 하기도 했다. 이게 티저의 좋아요 수보다 높더라. 역시 살이 좀 보여야 한다”고 의연한 태도를 취하면서 “엑스레이를 찍어서 보여줄 수도 없고”라고 덧붙였다.

선미는 지난해 8월 월드 투어를 앞두고 체력을 위해 약 8kg 정도 증량한 뒤 이러한 루머에 시달렸다. 선미는 지난해 연말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이 쪘을 뿐 가슴 수술을 하지 않았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29일 오후 6시 신곡 ‘보라빛 밤’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가 작업에 참여한 ‘보라빛 밤’은 고혹적인 상상을 자극하는 사랑에 대한 노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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