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현장] 선미 “후배들의 롤모델 언급 고마워... 스스로 ‘덕질’해야”“후배들 언급 보며 ‘내가 그동안 잘해왔구나’ 생각”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6.29 14:50
▲ 가수 선미가 후배들의 롤모델로 꼽히는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 사진: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후배들의 롤모델로 꼽히는 선미가 돌아왔다.

29일(오늘) 선미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열렸다. 진행은 MC배가 맡았다.

이날 선미는 후배들의 롤모델로 꼽히는 것에 대한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을 받고 “모두가 누군가의 영감, 롤모델이 되고 싶어하지 않나. 저 역시도 어렸을 때부터 그런 생각을 해왔다”고 답했다. 앞서 모모랜드 출신 연우, 청하, 스텔라 출신 소영, 밴디트 등이 선미를 존경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많은 친구들이 절 롤모델로 삼아준다는 게 고맙더라. ‘내가 그동안 잘해왔구나’란 생각도 들었다”며 “그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제가 사실 데뷔 초부터 눈에 띄는 캐릭터는 아니었다. 다만 솔로 활동을 시작한 뒤 많은 인터뷰에서 ‘자기 스스로를 덕질하라’고 했었다. 그거에 공감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선미는 “선미라는 장르 그 자체를 만들고 싶다. 많은 분들이 ‘선미팝’이라고 말씀을 해주시는데, 정의는 못 내리겠지만 그게 참 뜻깊다. 선미만의 색깔, 캐릭터가 확실해졌다고 생각된다. 부담감을 갖고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려고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담이 없으면 좋은 결과물이 안 나오는 것 같다”고 부연했다.

한편, 선미의 여섯 번째 디지털싱글 ‘보라빛 밤’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베일을 벗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