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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측 “‘보쌈-운명을 훔치다’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긍정 검토”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6.29 12:43
▲ 배우 정일우가 '보쌈-운명을 훔치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일우가 차기작을 보고 있다.

29일(오늘) 정일우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제안 받은 여러 작품 중 하나”라면서도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극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극이다. 정일우는 극 중 노름질, 도둑질, 싸움질, 보쌈 등에 이골이 난 밑바닥 건달 바우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정일우는 지난해 1월 군 복무를 마친 뒤 SBS 사극 ‘해치’로 복귀에 성공하며 ‘사극 남신’ 자리를 공고히 했다. 현재는 JTBC ‘야식남녀’ 박진성으로 분해 열연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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