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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윤시윤, 무심한 듯 시크하게
채이슬 기자 | 승인 2020.06.25 11:09
▲ 배우 윤시윤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윤시윤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7월호 화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윤시윤은 젖은 머리와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모습으로 양면의 매력을 담아내며 눈길을 끈다. 수박을 입에 물고 있는 재미있는 콘셉트와 편안한 자세로 무심하게 카메라를 쳐다보다가도 우수에 찬 표정으로 감성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 배우 윤시윤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시윤은 오는 7월 11일 첫 방송하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인’ 이야기와 함께 자신의 솔직 담백한 모습들을 풀어냈다. 작품 활동을 할 때 에너지가 솟는다는 그는 10년 동안 끊임없이 달려오며 ‘열정남’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그는 “배우가 작품을 만난다는 것은 운명, 인연인 것 같다”며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한없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매번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며 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윤시윤은 2018년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후 2년 만에 1인 2역으로 돌아온다. 살인사건이 있던 밤,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A와 B, 두 세계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엘리트 형사 ‘서도원’으로 분해 올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배우 윤시윤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한편, 윤시윤의 더 많은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7월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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