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인터뷰
[BF TALK] 엔플라잉 “‘슈가맨3’ 더 크로스 선배님들 이야기에 울컥했죠”④ (인터뷰)엔플라잉, ‘슈가맨3’서 더 크로스 ‘Don't Cry’ 완벽 소화... 원곡자·대중 호평 잇따라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6.09 10:23
▲ 엔플라잉이 일곱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더 크로스 SN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밴드 N.Flying(이하 엔플라잉)이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 다시 찾은 노래 특집에서 승리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이승협은 “합주를 꾸준히 하면서 ‘라이브를 잘해보자’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더 크로스 선배님을 뵙자마자 엄청난 감정이 밀려왔다”고 회상했다.

엔플라잉은 앞서 지난 2월 ‘슈가맨3’에 출연해 더 크로스의 명곡 ‘Don't Cry(돈 크라이)’를 완벽하게 소화해 극찬을 받았다. 특히 더 크로스는 엔플라잉 무대를 본 뒤 “최고다. 전율과 짜릿함을 느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튜브 및 각종 소셜 미디어에서도 호평이 잇따랐다.

이승협은 “멤버 모두 울컥했을 거다. 더 크로스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책임감이 엄청 크게 생겼다. 방송 후에도 여전히 그랬다”며 “그 무대만큼은 정말 잘하고 싶더라. 진심으로 노래했다. 그 진심이 더 크로스 선배님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에게 전해진 것 같아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 엔플라잉이 일곱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유회승 역시 “기대라기보다는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승협이 형 말대로 더 크로스 선배님의 사연에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더라. 감동도 받았다. 그러다 보니 리허설 할 때보다 본방송할 때 좀 더 감정이입이 잘 됐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 감정 때문에 오버하기도 하고, 작은 실수도 나왔지만 보신 분들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기뻤다”며 “팀 내 보컬로서 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 성장하기 위해 연습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플라잉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미니앨범 ‘So, 通 (소통)’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아 진짜요.’를 비롯해 ‘FLOWER FANYASY(플라워 판타지)’, ‘꽃바람’, ‘아무거나’, ‘마지막 무대’, ‘에요’ 등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됐다.

리더 이승협의 자작곡 ‘아 진짜요.’는 사람들이 대화하다 ‘아 진짜요?’란 영혼 없는 리액션을 하는 것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 형식적인 소통보다는 진짜 속마음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담겨있다. 그루브 있는 기타와 통통 튀는 드럼, 베이스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