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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측 “지나친 권리 침해 행위 증거 수집 중... 법적 대응 진행” (공식입장)“사생활 침해 정도 넘어서며 극심한 스트레스 호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5.28 18:42
▲ 데이식스 측이 사생활 보호 협조를 요청했다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DAY6(이하 데이식스) 측이 사생활 보호 협조를 요청했다.

28일(오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티스트 안전 및 사생활 보호를 위해한 규정에 대해 수차례 공지한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의 개인 일정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지속적으로 방문하거나 그 부근을 배회하며 대기하는 등의 행위가 일반적인 정도를 넘어서면서 아티스트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방의 명시적 의사에 반해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해 지켜보거나, 따라다니거나, 잠복해 기다리는 등의 행위를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은 현행법상 처벌이 가능한 권리 침해 행위이며,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지나친 권리 침해 행위의 증거(사옥 부근의 CCTV 영상물 등)를 수집 중에 있다”고 경고했다.

소속사 측은 “추후 적발되는 아티스트 안전 및 사생활 침해 건에 대해서 해당 건이 동일인의 반복된 행위로 여겨지는 등 정도가 지나친 경우, 해당 인원의 경고 누적 회차 및 블랙리스트 적용 여부와 무관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데이식스는 지난 1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The Book of Us : The Demon(더 북 오브 어스 : 더 데몬)’을 발매, 타이틀곡 ‘Zombie(좀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데이식스 측이 사생활 보호 협조를 요청했다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DAY6를 아껴주시는 My Day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티스트의 안전 및 사생활 보호와 관련하여 거듭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당사는 다음과 같이 블랙리스트 기준 행위를 규정하여 왔습니다.
- 블랙리스트 기준 행위
1. JYP 사옥, 연습실, 작업실, 숙소 근처 등 비공개 스케줄에서 DAY6를 기다리는 행위
2. JYP 사옥, 연습실, 작업실, 숙소 혹은 그 외 목적지까지 DAY6(차량 포함)를 따라오는 행위
3. DAY6 멤버들의 개인적인 이동을 쫓는 행위

위와 같이 아티스트 안전 및 사생활 보호를 위해한 규정에 대해 수차례 공지한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의 개인 일정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지속적으로 방문하거나 그 부근을 배회하며 대기하는 등의 행위가 일반적인 정도를 넘어서면서 아티스트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명시적 의사에 반해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해 지켜보거나, 따라다니거나, 잠복해 기다리는 등의 행위를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은 현행법상 처벌이 가능한 권리 침해 행위이며,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지나친 권리 침해 행위의 증거(사옥 부근의 CCTV 영상물 등)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추후 적발되는 아티스트 안전 및 사생활 침해 건에 대해서 해당 건이 동일인의 반복된 행위로 여겨지는 등 정도가 지나친 경우, 해당 인원의 경고 누적 회차 및 블랙리스트 적용 여부와 무관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수 있음을 안내 드립니다.

모쪼록 DAY6가 편안한 일상과 휴식을 통해 보다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My Day 여러분의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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