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동하,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 이보영·안재홍 한솥밥 (공식입장)“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 펼칠 수 있도록 전폭 지원 예정”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5.22 14:38
▲ 배우 동하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동하가 새 둥지를 틀었다. 

22일(오늘)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폭 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가진 배우 동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동하가 안방극장은 물론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동하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09년 ‘그저 바라보다가’로 데뷔한 동하는 드라마 ‘쓰리데이즈’, ‘기분 좋은 날’, ‘라스트’, ‘화려한 유혹’, ‘뷰티풀 마인드’, ‘김과장’, ‘수상한 파트너’, ‘이판사판’을 비롯해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국가부도의 날’ 등에서 열연했다.

한편,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김소연, 김태리, 김태우, 배종옥, 백진희, 안재홍, 이보영, 이상윤, 전여빈, 최다니엘, 천호진 등이 속해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