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편스토랑’ 측 “제작진, 코로나19 음성 판정... 방송 차질 無” (공식입장)‘편스토랑’ 제작진, 코로나19 확진 받은 ‘밥블레스유’ PD와 같은 믹싱실 썼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3.30 16:27
▲ '편스토랑' 제작진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제작진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30일(오늘) ‘편스토랑’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제작진이 코로나19 검사를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제작진이 자율적으로 재택 근무했다. 방송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편스토랑’ 제작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올리브 ‘밥블레스유2’ 제작진과 같은 믹싱실을 사용했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밥블레스유’ 주니어급 PD가 이달 초 미국 뉴욕 여행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 CJ ENM 측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 조치를 진행했다.

한편, ‘편스토랑’은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