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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매니지먼트 측 “아티스트 접촉 자제 부탁” (공식입장)“비공개 촬영 현장 방문 및 아티스트 접촉 시도 자제해 달라”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3.30 12:59
▲ '미스터트롯' TOP7 측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사진: TV조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H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TOP7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30일(오늘)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서로를 지키기 위해 팬분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달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다. 이에 현재 현수막 및 화환을 포함하여 방송과 아티스트에 대한 개인 및 단체 서포트를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팬 여러분들은 공개되지 않은 촬영 현장의 방문 및 아티스트에 대한 접촉 시도를 자제해주시고, 아티스트가 차량 이동 중에 창문을 내리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 촬영 등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팬들이 비공개 녹화장을 찾아 접촉을 시도하거나 차량 안으로 선물을 던져 넣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하면서 빈축을 산 바 있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7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이름을 올렸다.

▲ '미스터트롯' TOP7 측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사진: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뉴에라프로젝트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현재 방송과 아티스트에 대한 개인 및 단체 서포트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현수막 및 화환 포함)

더불어 팬 여러분들은 공개되지 않은 촬영 현장의 방문 및 아티스트에 대한 접촉 시도를 자제해주시고, 아티스트가 차량 이동 중에 창문을 내리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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