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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호중 측 “매니저 사칭 A씨 상대로 법적 대응 준비 중” (공식입장)“투자자와 만나는 사례도 있어 민형사상 법적 대응”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3.25 15:45
▲ 김호중이 매니저를 사칭하는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중이 매니저를 사칭하는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25일(오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호중의 매니저를 사칭하는 A씨가 팬카페와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소속사와 전혀 무관한 사람이 사기에 가까운 행동을 하고 있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울러 “온라인 공간뿐 아니라 김호중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콘서트 판매 및 팬미팅 관련 사업을 하겠다면서 투자자와 만나는 등의 사례도 있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호중은 최근 막 내린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한 뒤 영기, 홍록기, 정미애, 안성훈 등이 소속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품에 안겼다. ‘뭉쳐야 찬다’ 같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앞두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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