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문화·영화
김현주, 유아인 만날까 “연상호 감독 신작 ‘지옥’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김현주, ‘지옥’ 여자주인공 물망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3.23 13:24
▲ 배우 김현주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지옥'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현주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지옥’ 출연을 논의하고 있다.

23일(오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김현주가 ‘지옥’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인간들이 어느 날 갑자기 초자연적 현상을 직면하게 되면서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을 감당하기 위해 지옥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유아인, 박정민 등이 출연 물망에 올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현주는 지난해 8월 막 내린 OCN ‘왓쳐’에서 열연했다. 또 새 드라마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