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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美 3대 에이전시 ICM과 글로벌 계약 체결... 미국 진출 신호탄“청하, 이미 韓 최고 여자 가수... 언어 문제도 없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3.10 13:22
▲ 가수 청하가 미국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청하가 글로벌 에이전시와 손잡고 미국 진출에 나선다.

10일(오늘)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청하가 최근 미국의 글로벌 3대 에이전시 ICM Partners(아이씨엠 파트너스)와 계약을 맺고 본격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나선다”고 밝혔다.

ICM Partners는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뉴욕 및 런던에 지사를 두고 있다. 음악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TV, 영화, 출판, 라이브 공연, 브랜드 엔터테인먼트까지 다채로운 미디어 분야의 비지니스 영역을 총망라한 글로벌 TOP 미디어 에이전트 회사로, 비욘세를 비롯해 니키 미나즈, 칼리드, 사무엘 잭슨, 올랜도 블룸, 우마 서먼, 메간 폭스, 존 시나 등 다양한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ICM Partners Jon Pleeter(존 플리터) 부사장은 “청하는 한국에서 이미 여자 솔로 가수로 최정상에 위치한 아티스트다.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했을 뿐만 아니라 유년 시절 미국에서 생활해 언어 문제도 없다”며 “특히 가장 중요한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있어 K-POP 가수를 넘어 POP 가수로서의 가능성 역시 유심히 보고 있다. 그 외 할리우드에서의 연기자 활동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에이전시 계약은 ICM Partners의 아시아 독점 파트너인 KAMP Global(캠프 글로벌)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진행됐다. 캠프 글로벌의 Tim Kim(팀 킴) 대표는 “지난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KAMP Singapore 2019에서 청하의 퍼포먼스를 보고 가능성을 점쳤으며,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계약 체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 시즌1’ 출신 청하는 2017년 솔로로 정식 데뷔한 후 ‘Why don't you know(와이 돈츄 노우)’, ‘Roller Coaster(롤러코스터)’, ‘Love U(러브 유)’, ‘벌써 12시’, ‘Snapping(스내핑)’, ‘솔직히 지친다’ 등 발매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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