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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측 “일반인 출연자, 코로나19 음성 판정... 녹화일 미정” (공식입장)지난 7일 녹화 중 출연진 발열 증세 → 검사 → 음성 판정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3.09 13:32
▲ '편애중계' 일반인 출연자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됐던 ‘편애중계’ 출연진이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9일(오늘) MBC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지난 7일 녹화 당시, 일반인 출연자가 발열 증상을 보여 녹화를 중단했고 해당 출연자는 인근 검사소에서 검사를 진행했다.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돼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했다”며 “추후 ‘편애중계’의 녹화일은 아직 미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8일 ‘편애중계’ 측은 일반인 출연자가 몸살 기운으로 발열 증세를 보였고, 출연자와 스태프들의 안전을 위해 녹화를 중단했다고 전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편애중계’는 서장훈, 안정환, 김병헌, 김성주, 김제동, 붐으로 꾸려진 편애중계진이 자신만의 주인공을 위해 편파 중계로 응원을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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