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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측 “스케줄 문제로 ‘펜트하우스’ 출연 NO” (공식입장)신성록, 김순옥 작가와 재회 불발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3.06 12:02
▲ 배우 신성록의 '펜트하우스' 출연이 불발됐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신성록의 차기작이 불발됐다.

6일(오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신성록이 스케줄 문제로 SBS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펜트하우스’는 강남의 상징인 최고층 펜트하우스 입성을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한 여자의 일그러진 욕망과 모성, 부동산 성공 신화를 그리는 드라마다. ‘황후의 품격’ 주동민 PD와 김순옥 작가가 재회한 작품이다.

신성록 역시 ‘황후의 품격’에서 인생 캐릭터를 쓴 바, ‘펜트하우스’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컸으나 스케줄 문제로 안타깝게 불발됐다.

한편, 신성록은 현재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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