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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측 “연상호 감독 신작 ‘지옥’ 대본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유아인, 스크린서 ‘열일’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2.25 16:11
▲ 배우 유아인이 연상호 감독의 새 영화 '지옥'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25일(오늘) 소속사 UAA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유아인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지옥’ 대본을 받았으나 아직 결정한 건 아니다”라며 “검토 중인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인간들이 어느 날 갑자기 초자연적 현상을 직면하게 되면서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을 감당하기 위해 지옥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유아인은 영화 ‘소리도 없이’, ‘#ALONE’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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