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인터뷰
[BF TALK] 드림캐쳐 시연 “카멜레온 같은 목소리로 ‘사랑의 불시착’ 같은 드라마 OST 부르고파”③ (인터뷰)“선공개곡 부른 이유? ‘V-1’에서 보여준 가능성 덕분 아닐까요?”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2.21 14:14
▲ 드림캐쳐가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드림캐쳐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DREAMCATCHER(이하 드림캐쳐) 시연이 팀 내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것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다른 멤버들의 보컬 역시 뛰어나다는 자랑도 늘어놨다.

지난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처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시연은 “‘사랑의 불시착’이 얼마 전에 끝나지 않았나. 염원이 있다면, ‘사랑의 불시착’ 같은 드라마에서 격정적인 장면에 나오는 OST를 한 번 불러보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시연은 지난달 29일 첫 솔로곡 ‘Paradise(파라다이스)’를 깜짝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Paradise’는 미국 아이튠즈 K-POP 송 차트에서 방탄소년단 ‘Black Swan(블랙 스완)’에 이어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기도.

이에 시연은 “회사에서 갑자기 저에게 ‘정규앨범 스타트를 네가 할 것 같다’고 귀띔을 해주셨다. 영광이었다. ‘Paradise’는 정규앨범의 발판 같은 노래다. 현대인들이 많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인 만큼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이 노래를 들으시고 정규앨범을 순서대로 들으시면 될 것 같다”며 “제 추측이긴 하지만, 제가 ‘V-1(브이원)’이란 걸그룹 보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 좋은 성적을 얻기도 했었다. 회사에서 그걸 통해 제 가능성을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 드림캐쳐가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드림캐쳐컴퍼니 제공

그러면서도 시연은 “멤버들 모두 노래를 잘한다. 개성이 다들 뚜렷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유 언니는 달달한 솜사탕 같은 느낌의 목소리다. 수아 언니는 탄산처럼 톡톡 쏜다. 유현이는 뭉게구름처럼 포근하면서도 비가 올 것 같은 비구름 같은 느낌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현이는 열매 같다. 지금은 막내라 풋풋한데, 해가 가면 갈수록 좀 더 잘 익을 것 같다. 다미는 와인이다. 이번 ‘Jazz Bar(재즈 바)’란 노래를 들어보시면 무슨 말인지 딱 아실 것 같다”며 “저는 이걸 다 가지고 있는 카멜레온 같은 목소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드림캐쳐는 지난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디스토피아 : 더 트리 오브 랭귀지)’를 냈다. 타이틀곡 ‘Scream(스크림)’을 비롯해 인트로, 아웃트로와 ‘Tension(텐션)’, ‘Red Sun(레드 선)’, ‘Black Or White(블랙 올 화이트)’, ‘Jazz Bar’, ‘SAHARA(사하라)’, ‘In The Frozen(인 더 프로즌)’, ‘새벽’, ‘하늘을 넘어’ 등 총 12곡이 실려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