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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측 “JTBC ‘경우의 수’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옹성우, 분야 넘나들며 맹활약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2.18 13:51
▲ 옹성우가 JTBC 새 드라마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 사진: 판타지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옹성우가 분야를 넘나들며 맹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새 작품을 보고 있다.

18일(오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옹성우가 JTBC 새 드라마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이하 경우의 수)’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최성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프로젝트 보이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그는 팀 활동이 끝난 뒤 JTBC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배우로 거듭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 출연 중이다. 또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솔로앨범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의 전방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옹성우는 류승룡, 염정아와 호흡을 맞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제)’로 올 하반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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