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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블렛 패치’ 마친 체리블렛 “이번 콘셉트도 잘 어울린단 말 듣고파”“안무에 힘 줘야 하는 동작 많아 운동하며 체력 길렀죠”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2.11 22:08
▲ 체리블렛이 한층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걸그룹 Cherry Bullet(이하 체리블렛)이 ‘블렛 패치’를 마쳤다. 체리 같은 상큼함에 에너지를 더해 ‘걸크러쉬’로 변모했다.

11일(오늘)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해윤은 “이번 콘셉트도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바랐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된 체리블렛의 첫 번째 디지털싱글 ‘무릎을 탁 치고’는 베토벤 ‘엘리제를 위하여’를 샘플링한 중독적인 리프에 808사운드가 더해진 트랩 장르의 노래다.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다 같이 이 분위기를 즐기자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

멤버들은 콘셉트 변신을 꾀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겪었을까. 먼저 채린은 “안무에 힘을 줘야하는 동작들이 많아서 운동을 매일 한 시간씩 꾸준히 하며 체력을 길렀다”고 밝혔다. 보라는 “저희 안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버 댄스를 하면서 표정 연기 연습도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해윤은 “많은 걸그룹 분들이 컴백을 하시지 않나. 체리블렛은 말씀드렸다시피 러블리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을 갖고 있다. 그게 경쟁력”이라며 “‘엘리제를 위하여’를 샘플링했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다. 그것도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체리블렛은 지난해 ‘Let's Play Cherry Bullet(렛츠 플레이 체리블렛)’으로 데뷔한 걸그룹이다. 10인조로 데뷔한 체리블렛은 지난 12월 미래, 코코로, 린린이 탈퇴하면서 7인조로 재편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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