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초콜릿’ 장승조 “이준 만나 진심으로 행복... 따뜻한 위로 되셨기를”장승조, ‘초콜릿’ 차기작으로 ‘모범형사’ 확정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1.19 14:33
▲ 배우 장승조가 '초콜릿' 종영 소감을 전했다 / 사진: 에이스팩토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장승조가 애정 가득한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 종영 소감을 남겼다.

19일(오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지난 18일 막 내린 ‘초콜릿’에서 뇌신경외과 의사 이준으로 분한 장승조의 비하인드 스틸과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극 중 이강(윤계상 분)의 숙명의 라이벌로 몰입을 높인 장승조는 캐릭터의 점층적 성장을 설득력 있게 그리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초반부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긴장감을 자아냈던 장승조는 회를 거듭하며 변화를 맞는 이준 캐릭터에 깊은 감성 연기와 눈길이 닿는 눈빛 연기를 더해 얼어붙었던 마음이 녹아내리는 과정을 유려하게 완성시켰다.

장승조는 “이준을 만나 진심으로 행복했다. 누군가를 통해서 위로받고 용기를 얻어 더욱 근사한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것이 얼마나 특별하고 귀한 일인지 준이를 통해 조금은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며 “시청자 여러분들도 ‘초콜릿’이 따뜻한 위로가 되셨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경희 작가님과 이형민 감독님, 이병협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 훌륭한 배우 선후배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지난 뜨거운 여름이 너무 행복했다. 따뜻했던 현장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 마지막으로 ‘초콜릿’을 기다려 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승조는 차기작으로 JTBC ‘모범형사’를 확정했다. 능력과 재력을 모두 갖춘 9년 차 강력팀 형사 오지혁으로 분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