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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측 “배우 및 소속사 관계자 사칭 피해 발생... 주의 부탁” (공식입장)“다니엘 헤니, 공식 소셜 미디어 외에 기타 계정 운영 NO”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1.17 15:45
▲ 배우 다니엘 헤니 측이 사칭 피해에 대해 공지했다 / 사진: 에코글로벌그룹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 측이 사칭 범죄에 대해 공지했다.

17일(오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다니엘 헤니 배우 및 소속사 관계자로 사칭하여 금품을 요구하는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신고, 접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개인 공식 소셜 미디어 외에 기타 계정을 운영하지 않는다”면서 “어떠한 경우에도 팬에게 금품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이 점 꼭 인지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해 ‘봄의 왈츠’, ‘도망자 PLAN B(플랜 비)’, ‘굿바이 미스터 블랙’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美 아마존이 제작한 드라마 ‘휠 오브 타임’에 캐스팅되어 촬영에 한창이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에코글로벌그룹입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다니엘 헤니 배우 및 소속사 관계자로 사칭하여 금품을 요구하는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신고, 접수가 있어 팬 여러분들에게 당부 드립니다.

현재 다니엘 헤니 배우와 소속사 관계자로 사칭하여 다이렉트 메시지와 메일 등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이후 금품을 요구하는 수법을 통해 실제 피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다니엘 헤니 배우는 개인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외에 기타 SNS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팬에게 금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꼭 인지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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