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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7’ 선주문 342만 장 돌파... 사상 최다 기록선주문 일주일 만에 342만 장 돌파... 새 기록 추가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1.16 13:04
▲ 방탄소년단이 선주문량 342만 장을 기록했다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방탄소년단의 기록 추가에는 끝이 없다.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MAP OF THE SOUL : 7(맵 오브 더 소울 : 7)’ 선주문량이 342만 장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앨범 유통사 드림어스컴퍼니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네 번째 정규앨범 ‘MAP OF THE SOUL : 7’의 선주문량으로 총 342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외 선주문량을 드림어스컴퍼니에서 집계한 수량이며, 방탄소년단의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수량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발매한 ‘MAP OF THE SOUL : PERSONA(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로 268만 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새 앨범 ‘MAP OF THE SOUL : 7’으로는 지난 앨범 대비 70만 장이 넘는 판매고로 역대 최다 선주문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방탄소년단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인 Amazon(아마존)을 통해서도 해외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예약 판매 첫날부터 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후 8일째인 오늘까지도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 선공개 곡과 아트 필름을 함께 선보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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