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이종혁, 다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배우 활동 전폭 지지” (공식입장)2016년 계약 후 한 차례 재계약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1.16 12:13
▲ 배우 이종혁이 다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종혁이 현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6일(오늘) 다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종혁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면서 “든든한 동행을 이어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서로 간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하며, 전폭적인 지지는 물론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과 조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영화,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그는 2016년 다인엔터테인먼트 품에 안긴 뒤 현재까지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미쓰 홍당무’, ‘두 번 할까요’ 드라마 ‘추노’, ‘신사의 품격’, ‘봄이 오나 봄’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쳐온 이종혁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뮤지컬 ‘시카고’, ‘브로드웨이 42번가’, ‘보디가드’ 등 무대 위에서도 매력을 드러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TV시리즈 ‘트레드스톤’을 통해 할리우드 진출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종혁은 SBS 새 드라마 ‘굿 캐스팅’에서 국정원 산업보안 팀장 동관수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굿 캐스팅’은 국정원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는 아줌마들이 우연히 요원으로 차출돼 현장으로 위장 잠입하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4월 방영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