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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소속사’ VAST 측 “권익 보호 위해 허위사실 및 루머 자료 수집 중” (공식입장)현빈, 손예진과 수차례 열애설 → 법적 대응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1.14 23:05
▲ 배우 현빈의 소속사 측이 악성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현빈의 소속사로 잘 알려진 VAST엔터테인먼트(이하 VAST) 측이 악성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14일(오늘) VAST 측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당사는 소속 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 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에 있다”며 “팬 여러분들께서도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현빈은 손예진과 수차례 열애설 및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당시 현빈은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서 열애설을 언급하며 “어떻게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 웃어넘겼던 일이다. 작품을 선정하는 데 영향을 미치거나 불편한 적은 없었다”면서 “오히려 같이 한번 해 친분이 쌓여있던 상태였고,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싶었던 상대 배우였기에 기회가 왔을 때 너무 흔쾌히 선택했다”고 말했다.

손예진 역시 “저도 마찬가지다. 현빈 씨가 잘 말해주셨듯이 같이 작품 하면서 또 한 번 좋은 로맨틱 코미디든 멜로를 같이 하고 싶었다. 감독님은 고민하셨는지 모르겠다. 전혀 고민하지 않았고 좋은 대본에 같이 작품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VAST에는 현빈, 김윤지, 신도현, 이재욱, 김지인 박이현 등이 소속돼있다.

▲ 배우 현빈의 소속사 측이 악성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 사진: 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VA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 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에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도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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