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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SM C&C 전속계약... 김수로·황신혜 한솥밥 (공식입장)“더욱 좋은 연기 펼칠 수 있도록 밑받침 될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1.09 11:37
▲ 배우 윤제문이 강호동, 김수로, 황신혜와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SM C&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일명 ‘음주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배우 윤제문이 새 둥지를 찾았다.

SM C&C는 “연기파 배우 윤제문이 SM C&C의 새 식구가 되었다. 영화와 드라마, 공연을 넘나들며 깊은 내공을 쌓아 온 윤제문이 더욱 좋은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밑받침이 되겠다”고 9일(오늘) 밝혔다.

윤제문은 1999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데뷔 후 KBS 2TV ‘아이리스’, SBS ‘뿌리깊은 나무’, MBC ‘더킹 투하츠’, JTBC ‘라스트’, 영화 ‘너는 내 운명’, ‘비열한 거리’, ‘아빠는 딸’, ‘상류사회’, ‘타짜: 원 아이드 잭’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했다.

SM C&C에는 김수로, 황신혜,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이학주, 김지민, 배다빈, 윤나무 등 배우, MC 등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한편, 윤제문은 연예계 활동 중 세 번의 음주운전으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2017년에는 영화 ‘아빠와 딸’ 개봉 기념 인터뷰 자리에 만취 상태로 등장, 물의를 빚기도 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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