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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측 “진종오, ‘2020 도쿄 올림픽’ 준비로 잠시 휴식기” (공식입장)“멤버들·제작진 모두 응원... ‘뭉쳐야 찬다’로 금의환향하길”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1.08 16:49
▲ 진종오 선수가 본업을 위해 잠시 어쩌다FC를 떠난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인 사격 선수 진종오가 잠시 어쩌다FC를 떠난다.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8일(오늘) ‘뭉쳐야 찬다’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진종오 선수가 2020 도쿄 올림픽을 준비를 위해 잠시 어쩌다FC 휴식기를 갖게 됐다”며 “멤버들과 제작진 모두 응원하고 있다. 이후 ‘뭉쳐야 찬다’로 금의환향하길 바란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진종오는 개인통산 5번째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3회 연속 남자 50m 권총을 석권했다. 2012년에는 10m 공기권총 금메달도 차지했다.

한편,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의 심장을 뜨겁게 만들었던 스포츠 전설들과 조기축구팀을 결성해 도전하는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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