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현장] 메이저나인 측 “박경 고소 전 박경 측에서 ‘미안하다’고도 했는데…”“일주일 전쯤 성동경찰서 쪽으로 이관... 이후엔 진행 사항 無”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1.07 14:59
▲ 바이브 측이 일명 '박경 사건'에 관해 이야기했다 / 사진: 메이저나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블락비 박경이 지난해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며 바이브를 저격한 것과 관련, 메이저나인 측이 뒷이야기를 밝혔다.

7일(오늘) 오후 메이저나인 황정문 대표와 김상하 부사장은 서울 모처에서 취재진을 만나 설명회를 열고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 관한 억울함을 토로하면서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이날 김상하 부사장은 “박경을 고발했던 사건들이 강남경찰서에서 하나의 사건으로 뭉쳐졌다. 그게 최근 박경 씨가 살고 있는 성동경찰서 쪽으로 이관이 됐다. 이게 일주일 전쯤의 일”이라고 운을 뗐다.

황정문 대표는 “11월 24일로 기억한다. 그날 사건이 나고 박경 씨의 소속사 부사장한테 전화를 했다. ‘사재기 한 적 없다. 선배니까 사과하고 마무리하자’고 했다. 부사장님도 ‘미안하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기사가 나온 거다. 우리는 고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며 “저희도 26일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지금까지 받은 건 ‘수사가 이관되었다’ 정도다. 아무 것도 진행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저희가 ‘그것이 알고 싶다’를 고소한다고 해보자. 악플이 뻔하지 않나. 너무나도 뻔한 거다. 우리는 잘못을 안 해서 안 했다고 한 건데, 댓글에는 ‘너네가 잘못했으면서’라는 전제를 단다. 억울해서 이 자리도 만든 거다. 고소해서 이길 수나 있나 싶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