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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비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 김준·도연진 한솥밥 (공식입장)“특색 있는 매력 가진 아티스트, 영역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1.06 12:13
▲ 배우 예원이 비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비케이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예원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김준, 도연진 등이 소속된 비케이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6일(오늘) 비케이컴퍼니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예원은 드라마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녀만의 특별한 색깔을 보여주며 활약해 온 아티스트이다. 앞으로도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또 계속해서 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그는 그간 드라마 ‘죽어도 좋아’, ‘김비서가 왜 그럴까’, ‘호텔킹’, ‘미스코리아’, ‘미스터 기간제’와 예능 ‘최신유행 프로그램’, ‘SNL 코리아’, ‘청춘불패2’ 그리고 웹드라마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까지 폭넓게 활동하며 사랑받아 왔다.

예원의 첫 활동은 ‘정은지의 가요광장’ 고정 게스트 합류이다. 그는 “라디오로 새해 첫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서 기쁘고 또 들뜬 기분이다.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2020년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예원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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