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BF현장] ‘터치’ 한다감 “5일 결혼에 드라마까지, 겹경사에 꿈인가 생시인가”“예비신랑, 그냥 하던 대로 잘 하라고 응원”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1.03 15:46
▲ 배우 한다감이 '터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사진: 채널A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1월의 신부’ 한다감이 겹경사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3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민연홍 감독을 비롯해 배우 주상욱, 김보라, 이태환, 한다감, 변정수가 참석했다.

이날 한다감은 “내일 모레 결혼식인데, 일부러 그렇게 한 건 아니고 진행하다 보니 우연찮게 그렇게 됐다”면서 “2020년에 새해 시작하면서 좋은 일이 많이 겹쳐서 저도 요즘은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새해를 시작하는 마당에 좋은 일이 많아서 ‘터치’도 대박이 날 것 같다. 예비신랑도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될 것 같다’고 응원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그가 ‘터치’의 관전 포인트로 내세운 것은 다양한 볼거리였다. 한다감은 “소재 자체가 신선하고, 메이크업을 다루는 드라마다보니 시원시원하고 화려한 감이 있어서 시청자 분들의 숨이 확 트이는 느낌이 들 것”이라며 “배우들이 캐릭터를 너무 소화를 잘하고 있다.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한다감은 오는 5일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양가 가족 및 친지들과 지인만을 초청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