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해외축구
[EPL 20R] 단독 선두 리버풀, 난적 울버햄튼에 1-0 신승... 19경기 무패리버풀, 19경기 18승 1무... 2위 레스터 시티와 승점 13점차
정일원 기자 | 승인 2019.12.30 15:39
▲ 홈에서 '난적' 울버햄튼을 제압한 리버풀 / 사진: 리버풀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사상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 중인 리버풀이 홈에서 난적 울버햄튼을 제압했다.

3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서 펼쳐진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과의 20라운드 홈경기서 리버풀이 전반전 터진 사디오 마네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올 시즌 리그 19경기 18승 1무 승점 55점으로, 한 경기를 더 치른 2위 레스터 시티와의 승점차를 13점으로 벌렸다.

최근 강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리그 ‘더블’을 기록한 울버햄튼은 ‘강팀 킬러’다운 면모를 보이며 리버풀과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전반 중반까지는 홈팀 리버풀이 살라를 필두로 울버햄튼의 골문을 공략했지만, 후반전 들어선 울버햄튼이 최근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아다마 트라오레를 투입해 반격에 나섰다.

리버풀은 전반 42분 마네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센터서클서 반 다이크가 한 번에 뿌린 롱패스를 박스 안에서 랄라나가 어깨로 떨궜고, 문전으로 쇄도한 마네가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주심은 최초 랄라나의 핸드볼 파울을 선언했지만, VAR 결과 득점으로 인정됐다.

반면 울버햄튼은 VAR에 의해 동점골이 취소돼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전 추가시간 네투의 동점골이 터졌지만, 이전 상황서 조니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된 것. 화면상 수비수와 거의 동일선상에 위치한 것처럼 보여 울버햄튼 팬으로서는 아쉬움이 배가 됐다.

한편, 리버풀은 홈에서 치른 리그 50경기서 무패(40승 10무)를 달리며 잉글랜드 1부리그 역사상 세 번째 홈 최다 무패 기록을 세웠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