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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20살 나이차’ 박혁권·조수향, 열애·결별 모두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양측 “개인 사생활이라 따로 이야기 나눈 바 없어”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2.24 12:01
▲ 배우 박혁권, 조수향 양측 모두 열애설과 결별설에 말을 아꼈다 / 사진: 미스틱스토리,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혁권, 조수향 양측이 열애설에도, 결별설에도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24일(오늘)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조수향의 소속사 눈컴퍼니 관계자는 본지에 “개인 사생활이라 이러한 부분에 대해 따로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열애설에 휩싸이며 관심을 받았다. 1971년생인 박혁권과 1991년생인 조수향의 나이 차이에 시선이 쏠린 것. 당시에도 양측 모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만 했다. 업계에 따르면 조수향은 제주도에 살고 있는 박혁권을 만나기 위해 종종 제주도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가 나온 3월에 이미 2년째 만남을 유지해왔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한편, 박혁권은 드라마 ‘하얀거탑’, ‘뿌리깊은 나무’, ‘마의’, ‘밀회’, ‘펀치’, ‘착하지 않은 여자들’,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 등에서 열연했다. 내년 1월에는 영화 ‘해치치 않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수향은 2014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 ‘귀신은 뭐하나’, ‘세가지색 판타지 - 생동성 연애’, ‘조선로코-녹두전’ 등에 출연했다. 내달 31일 영화 ‘정직한 후보’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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