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뮤직] ‘2019 트리플 히트’ 달성한 레드벨벳의 위상‘짐살라빔’·‘음파음파’·‘Psycho’까지 3연타 흥행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2.24 11:23
▲ 레드벨벳의 신곡이 국내 7대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Red Velvet(이하 레드벨벳)이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24일(오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리패키지 앨범 ‘The ReVe Festival’ Finale(‘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로 국내 각종 차트 1위를 휩쓸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23일 오후 6시 공개된 레드벨벳의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Psycho(사이코)’는 멜론, 플로, 지니, 벅스, 바이브(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국내 7대 음원사이트에서 1위(9시 기준)를 석권했다.

특히 대중성의 지표로 꼽히는 멜론의 실시간 1위는 지난 4월 트와이스의 ‘Fancy(팬시)’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앨범은 예스24, 교보문고, 핫트랙스 등 국내 음반차트에서도 일간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레드벨벳의 흥행은 3연속이라는 점에서 더욱 놀랍다. 올 한 해 ‘The ReVe Festival’이라는 타이틀 아래 ‘짐살라빔’, ‘음파음파’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데 이어 리패키지 앨범까지 성공, ‘트리플 히트’를 기록해 레드벨벳이 현 가요계에서 갖는 위상을 입증한 것이다.

▲ 레드벨벳이 '짐살라빔'을 시작으로 '음파음파', 'Psycho'까지 흥행에 성공했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6월 열린 ‘The ReVe Festival Day 1(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 쇼케이스에서 아이린은 “‘레드벨벳의 테마파크에서 펼쳐지는 페스티벌’이란 뜻이다. 앨범명에 ‘Day 1’이라는 단어가 붙은 것도 올해 되게 많은 활동을 할 예정이란 뜻이다. Day 1, Day 2, 그리고 피날레가 있을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개한 바 있다.

아울러 웬디는 “(성공에)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특히 활동 초기엔 실험적인 부분들이 큰 부담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장르를 해나가며 성장하는 레드벨벳을 보면서 저희도 저희가 뿌듯하고 즐거웠다. 이번에도 어렵고 힘들었지만. 지금 보니 되게 새롭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슬기 역시 “케이팝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지셔서 저희도 너무나 행복하다. 그만큼 저희가 행동 하나하나까지 책임감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커졌다”며 “레드벨벳 음악의 다양성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다채로운 앨범을 만들어야겠다는 사명감도 든다.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25일 ‘SBS 가요대전’, 27일 ‘KBS 가요대축제’, 31일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