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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측 “악플러 상대로 고소장 접수... 범법 행위 좌시 않을 것” (공식입장)“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2.20 15:16
▲ 갓세븐 측이 범법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GOT7(이하 갓세븐)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강경 대응에 나섰다.

20일(오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갓세븐을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악의적 비방, 인신공격의 수위가 매우 심각하다고 판단, 다수의 악성 댓글 작성자와 루머 유포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 및 팬들의 제보를 토대로 수집한 증거를 철저히 확인해 12월 19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앞으로도 범죄 의식 없이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범법 행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한 활동을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관해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갓세븐 영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제발 한국 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전화 좀 그만하길. 진짜 정신 나가는 거 보기 싫으면. 밤낮 가리는 거 없이 전화 하니까 잠도 못 자고 돌아버리겠네. 걱정? 걱정한답시고 전화를 해? 그게 더 스트레스고 그게 더 미치겠으니까 하지마”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달 ‘Call My Name(콜 마이 네임)’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이미지, 명예,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가용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안내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GOT7을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악의적 비방, 인신공격의 수위가 매우 심각하다고 판단, 다수의 악성 댓글 작성자와 루머 유포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체 모니터링 및 팬들의 제보를 토대로 수집한 증거를 철저히 확인해 12월 19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범죄 의식 없이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범법 행위를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티스트의 건강한 활동을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관해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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