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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손동표 소속사’ DSP미디어 측 “악플러, 벌금형으로 약식기소” (공식입장)“순간 호기심과 즐거움 위해 그릇된 선택하지 말길” 당부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2.18 13:13
▲ 에이프릴, KARD, 손동표의 소속사 측이 악플러를 고소했다 / 사진: DSP미디어, Mnet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에이프릴, KARD(카드), 허영지, 오종혁, X1(엑스원) 손동표 등이 소속된 DSP미디어가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18일(오늘) DSP미디어는 공식 홈페이지에 ‘욕설 및 허위사실 유포 고소 건 관련 진행 상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려 이와 같은 사실을 전했다.

DSP미디어 측은 “커뮤니티와 SNS 등의 자료를 수집해 그 정도가 심한 악플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진행했으며, 해당 건들은 모두 ‘벌금형으로 약식기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떠한 선처나 합의 또한 진행하지 않는다. 순간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위해 그릇된 선택을 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DSP미디어는 지난 7월 “향후 지속적으로 자행되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 및 악성 댓글로 인한 명예 훼손에 합의 및 선처 없는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DSP미디어입니다. 일전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심각한 욕설을 비롯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한 법적 대응 사실을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이후 당사는 커뮤니티와 SNS 등의 자료를 수집해 그 정도가 심한 악플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진행했으며, 해당 건들은 모두 ‘벌금형으로 약식기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DSP미디어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떠한 선처나 합의 또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순간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위해 그릇된 선택을 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 드립니다.

당사 아티스트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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