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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측 “내년 입대? 아직 영장 나오지 않아 구체적 계획 無” (공식입장)양세종 측, 내년 입대설 관련한 입장 밝혀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2.17 17:29
▲ 배우 양세종 측이 내년 입대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양세종 측이 내년 입대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17일(오늘) 소속사 굳피플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양세종에게 아직 영장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입대와 관련해 정해진 사항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양세종이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지만 내년 상반기 입대를 염두하고 장시간 촬영이 필요한 드라마, 영화 등의 출연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양세종은 그간 ‘낭만닥터 김사부’,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나의 나라’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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