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피데스스파티윰 측 “박보영, 재계약 NO... 앞날 진심으로 응원할 것” (공식입장)박보영, 10년 동행한 피데스스파티윰 나왔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2.05 14:58
▲ 박보영이 FA 시장에 나왔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보영이 FA 시장에 나왔다.

5일(오늘) 피데스스파티윰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0년이 넘는 인연으로 동행한 박보영과 오랜 대화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함께 성장하며 동고동락한 박보영 씨의 뜻을 존중하기로 하였고,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박보영 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며 “오랜 시간 믿고 함께 해 준 박보영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보영은 팔 부상으로 인해 공백을 갖게 됐다고 직접 알린 바 있다. 박보영은 V앱을 통해 “예전에 팔을 다쳤는데 치료를 못 하고 두고 있다가 지금 (치료를) 한다. 그래서 조금 쉰다”며 “깁스를 6개월 정도 해야 한다. 좋지 않은 소식이지만 쉰다. 이렇게 말하면 쉰다며 뭐라고 하시겠지만 어쩔 수 없다”고 전했다.

한편, 박보영은 2006년 데뷔해 드라마 ‘왕과 나’, ‘오 나의 귀신님’, ‘힘쎈여자 도봉순’, ‘어비스’와 영화 ‘울학교 이티’,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피끓는 청춘’, ‘너의 결혼식’ 등에서 열연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피데스스파티윰입니다. 배우 박보영 계약만료 관련 공식입장 전달 드립니다.

10년이 넘는 인연으로 피데스스파티윰과 동행한 박보영 씨와 오랜 대화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당사는 함께 성장하며 동고동락한 박보영 씨의 뜻을 존중하기로 하였고,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박보영 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입니다.

또한, 오랜 시간 당사를 믿고 함께 해 준 박보영 씨에게 감사드리며 아낌없이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더불어 전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