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Mnet 측 “관계자 협의 후 아이즈원·엑스원 향후 계획 발표할 것” (공식입장)“당사 프로그램으로 물의 일으킨 데 대해 사과... 성실한 자세로 수사 협조”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2.03 18:48
▲ Mnet 측이 아이즈원, 엑스원의 향후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알렸다 / 사진: 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프로듀스’ 시리즈를 선보인 Mnet(엠넷)이 다시 한 번 사과를 전하며 아이즈원, 엑스원의 향후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알렸다.

3일(오늘) 오후 Mnet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의 프로그램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시청자와 팬 여러분들 및 연습생과 소속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수사에 성실한 자세로 협조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엄중한 내부 조치도 취할 것”이라면서 “관계자들과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보상안과 쇄신대책 및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향후 계획을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Mnet은 “아무 잘못 없는 아티스트들과 연습생들에게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려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즈원, 엑스원은 ‘프로듀스’ 제작자인 안준영 PD가 투표 조작을 인정한 뒤 사실상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프로듀스101 시즌1’과 ‘프로듀스101 시즌2’ 역시 조작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CJ ENM 부사장 겸 Mnet 부문 대표 신모씨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엠넷입니다. 당사의 프로그램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시청자와 팬 여러분들 및 연습생과 소속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현재 수사에 성실한 자세로 협조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엄중한 내부 조치도 취할 것입니다.

관계자들과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보상안과 쇄신대책 및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향후 계획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아무 잘못 없는 아티스트들과 연습생들에게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려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