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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강지영,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주지훈·김수현 한솥밥 (공식입장)“강지영, 성장형 배우... 활발한 연기 활동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2.02 13:58
▲ 카라 출신 강지영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키이스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강지영이 키이스트와 손잡았다.

2일(오늘) 키이스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지영은 2014년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후 일본에서 조연부터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주연까지 꿰찬 성장형 배우”라면서 “강지영이 국내에서 연기자로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년 카라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강지영은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가수로서 정상의 자리에 올랐고, 2014년 더 큰 도약을 위해 배우로 전향했다.

강지영은 자신만의 유니크한 감성과 무한한 잠재력으로 해외에서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언어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근성으로 외국어 실력을 쌓아 조연에서부터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한편, 키이스트는 손현주, 주지훈, 김현중, 김수현, 정려원, 김동욱, 소이현, 우도환, 인교진, 박하선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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