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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정준 “김유지, 이제 내가 지켜야 하는 사람... 악플은 큰 충격이고 스트레스” (전문)“사랑이 장난인가... 같은 사람인데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쓰시는지”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2.01 20:42
▲ '연애의 맛3' 정준이 김유지를 향한 애정과 함께 악플에 대한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 사진: 정준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김유지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정준이 악성 댓글을 남기는 일부 네티즌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1일(오늘)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을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가짜로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이라면 하지 말아야 하는 말과 생각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유지한테 ‘얼마면 만나줄래?’라든지 ‘사귀자’ 또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다이렉트 보내는 분들, 무슨 생각이시냐”고 적었다.

또 정준은 “사랑이 장난인가? 돈으로 사랑을 사시는가? 정말 몇 번이고 참았다. 캡처한 것 전부 올리려고 했는데 참는다”며 “보는 사람한테는 큰 충격이고 스트레스이다. 같은 사람인데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쓰시는지요. 글이 언제부터 얼굴 없는 상처의 칼이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그는 “저희 예쁜 만남 갖고 있다. 상식이 없는 글이나 생각들 이제는 보고만 있지 않겠다”면서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이런 글 읽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하다. 이젠 제가 지켜야 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준♥김유지는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 만나 지난달 18일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연애의 맛3’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두 사람이 좋은 분위기인걸로 알고 있다. 이제 시작인만큼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연애의 맛’에서 탄생한 세 번째 커플이다. 시즌1에서는 이필모♥서수연, 시즌2에서는 오창석♥이채은이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이하는 정준이 올린 전문이다.

음... 방송을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가짜로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람이면 하지 말아야 하는 말과 생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지한테 얼마면 만나줄래 라든지 사귀자고 또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다이렉트 보내는 분들!! 무슨 생각이세요???

님들한테는 사랑이 장난인가요?? 돈으로 사랑을 사시나요? 정말 몇 번이고 참았습니다. 캡쳐된 거 전부 올리려고 했는데 참습니다. 그냥 글이라고 생각하고 쓰시는 거 같은데요. 보는 사람한테는 큰 충격이고 스트레스 입니다. 같은 사람인데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쓰시는지요. 글이 언제부터 얼굴 없는 상처의 칼이 되었는지요!!

저희는 이쁜 만남 가지고 있습니다 상식선에서요 상식이 없는 글이나 생각들 이젠 보고만 잊지 않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이런 글 읽게 해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오늘까지만 올리고 지울게요. 너무 글의 내용이 심해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이젠 제가 지켜야 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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