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riends Friends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회장, 만장일치로 KPGA 제18대 회장 당선단독 출마한 구자철 후보, KPGA 대의원 139명 참석 전원 찬성표
박경식 기자 | 승인 2019.11.26 17:02
▲ KPGA 제18대 회장에 당선된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회장 / 사진: K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단독 후보로 출마한 예스코홀딩스 구자철(64) 회장이 만장일치로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제18대 회장에 당선됐다.

26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에서 진행된 ‘KPGA 제18대 회장 선출을 위한 총회’에는 총 200명의 KPGA 대의원 중 139명이 참석, 69.5%로 성원을 이뤘다. 구자철 회장은 참석자 139명 전원의 찬성표를 얻어 KPGA 제18대 회장 당선을 확정 지었다.

지난 1968년 창립된 KPGA에서 기업인 출신 인사가 회장에 오른 것은 1968년 KPGA 초대회장을 역임한 故 허정구 회장(삼양통상)과 제11대와 제12대 회장을 지낸 박삼구 회장(금호아시아나그룹)에 이어 구자철 당선자가 역대 세 번째다.

▲ KPGA 제18대 회장에 당선된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회장 / 사진: KPGA 제공

구자철 당선자는 “전폭적인 지지에 감사드린다. 뚜벅뚜벅 열심히 정진하겠다. KPGA 회장으로 출마한 이유는 국내 남자골프 선수들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출마를 결심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앞으로 사무국과 머리를 맞대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KPGA 회원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훈련을 하고 대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원로 회원님들과 대의원을 포함해 회원 여러분 그리고 사무국과 일심동체가 되어 함께 나아가야 한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구자철 당선자는 오는 2020년 1월부터 2023년까지 4년간 KPGA 회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