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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박기웅·김선영 한솥밥 (공식입장)“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1.20 13:36
▲ 배우 남보라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 사진: 젤리피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 품에 안겼다.

20일(오늘) 젤리피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남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남보라는 대중을 사로잡는 밝은 에너지를 가진 매력적인 배우”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온 남보라가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한 그는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내 마음 반짝반짝’,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미’, ‘용의자’ 등에서 열연했다. 또 ‘룩 앳 미’, ‘트렌드 위드 미’ 등 예능 프로그램 MC로도 활약했다.

한편, 젤리피쉬에는 배우 박정수, 김선영, 박기웅, 공현주, 박정아와 가수 장혜진, 빅스, 구구단, 베리베리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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