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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격투 오디션 선보인다... 김보성·윤형빈·이승윤 합류본격 제작 앞서 타이틀 촬영
정일원 기자 | 승인 2019.11.19 10:10
▲ 로드FC가 새롭게 선보이는 격투기 오디션 프로그램에 합류한 (왼쪽부터) 정문홍, 이승윤, 김보성, 윤형빈, 김대환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가 새로운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로드FC와 (주)PLAY1이 제작하는 새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김보성, 윤형빈, 이승윤 등이 합류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로드FC는 2010년 출범 후 지금까지 10년째 격투기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XTM '주먹이 운다', MBC '겁 없는 녀석들'로 종합격투기 대중화의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로운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제작을 앞두고 타이틀 촬영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대환 현 로드FC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 '연예인 파이터 3인방' 김보성, 윤형빈, 이승윤이 함께했다.

연예인 파이터 3인방은 10년 전 이승윤이 로드FC 1회 대회 데뷔로 시작해 윤형빈, 김보성까지 로드FC에 데뷔,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김대환 대표, 정문홍 전 대표는 이들과 함께 꾸준히 사랑 나눔 프로젝트로 사회에 봉사하고 기부하는 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격투기 사랑으로 똘똘 뭉친 이들의 우정은 촬영장에서도 자연스레 묻어났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장에서는 끊임없이 웃음꽃이 피었다는 후문. 로드FC 측은 이번 대국민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에 격투기 열풍을 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서 여성부리그인 '굽네몰 로드FC 057 XX'와 연말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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