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한예슬, 변치 않는 아름다움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11.16 00:19
▲ 배우 한예슬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나일론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한예슬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한예슬은 패션 매거진 ‘NYLON(나일론)’ 12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한예슬은 주근깨마저 멋지게 소화함은 물론 나른하면서도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매 화보마다 각기 다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극찬을 받았던 한예슬은 ‘나일론’ 커버에서도 대중의 기대를 단번에 충족시키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 배우 한예슬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나일론 제공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최근 시작한 유튜브에 대해 “세월에서 오는 여유와 성숙함, 단단함이 있었다. 물론 자신이 있었던 건 아니다. 그래도 뭐가 됐든 간에 해보자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20년 가까이 똑같은 길을 걸어왔다면 뭐가 됐든 새로운 걸 한번 해보자, 새로운 삶을 살아보자 했다. 조금이라도 젊고, 예쁘고, 아름다울 때 저를 더 많이 보여주자고 마음먹었다”고 덧붙였다.

▲ 배우 한예슬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나일론 제공

“‘사랑스러움’이라는 단어가 인간이 되면 한예슬이 아닐까?”하는 질문에도 그는 “저를 예쁘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한예슬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 ‘언니네 쌀롱’의 대표로 예능 MC에 도전, 매주 안정적인 진행으로 호평 받고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