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박소담 측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입장)박소담, 안길호 감독 만날까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1.14 15:10
▲ 박소담이 '청춘기록'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소담이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14일(오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청춘기록’은 박소담이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로,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내년 tvN 편성을 논의 중인 ‘청춘기록’은 모델계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성장통을 그릴 예정.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왓쳐’의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의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으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삼시세끼 산촌편’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만약 ‘청춘기록’ 출연을 확정한다면, 이는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이후 약 4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