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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크리에이티브그룹 ING와 전속계약... 송지효·이혜리 한솥밥 (공식입장)김원희, MC 넘어 새 도약 시작... 다방면 활동 예고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1.14 10:37
▲ 김원희가 송지효, 이혜리와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크리에이티브그룹 ING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가 새 둥지를 찾았다.

14일(오늘) Creative group ING(이하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김원희는 국내 대표 여성 MC임과 동시에 연기적으로도 훌륭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아티스트다. 김원희가 예능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커리어를 넓혀가는 데 동행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원희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영화 ‘울랄라 씨스터즈’, ‘가문의 위기’ 등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2004년 MBC ‘놀러와’, 2006년 SBS ‘헤이헤이헤이2’ 등의 진행자로 나서 MC로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김원희는 최근 JTBC ‘한끼줍쇼’,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변함없는 재치와 입담을 선보였다. 이어 tvN ‘일로 만난 사이’의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하며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의 MC로 오랜 시간 함께했던 유재석과 재회,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한편,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에는 배우 이혜리, 송지효가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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