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공통분모 → 최근 호감... 서로 알아가는 단계” (공식입장)전현무 측, 이혜성 아나운서와의 열애 인정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1.12 11:51
▲ 전현무, 이혜성이 열애 중이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KBS 이혜성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다.

12일(오늘)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라는 공통점이 있다. 2003년 YTN 앵커로 방송계에 입문한 전현무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프리랜서로 전향, 현재 ‘프리한19’, ‘전지적 참견 시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수요일은 음악프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2016년 KBS 공채 43기로 입사한 이혜성 아나운서는 뉴스 보도 부문, 시사교양 프로그램 등의 진행을 맡았으며 최근에는 KBS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이끌고 있다.

이하는 전현무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당사 소속 연예인 전현무 씨의 연애 관련 보도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전현무 씨와 이혜성 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