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장서희, 높은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조여정·심이영 한솥밥 (공식입장)“소중한 인연 기뻐... 연기 활동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 환경 제공할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1.07 12:41
▲ 배우 장서희가 높은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 사진: CJ ENM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장서희가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7일(오늘)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배우 장서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소중한 인연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당사는 장서희가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대중에게 더욱 사랑받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장서희는 ‘인어아가씨’, ‘회전목마’, ‘아내의 유혹’, ‘산부인과’, ‘엄마’, ‘언니는 살아있다’ 등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tvN ‘서울메이트’, TV조선 ‘부라더시스터’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높은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강성연, 송옥숙, 심이영, 엄현경, 윤서현, 이가은, 전성우 조여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